5번.. 거참..

한.. 2년만에 와보는듯한.. 이블로그.. 누가 와서 보기나 할까?

by Rukie。 | 2008/04/06 20:24 | 트랙백 | 덧글(0)

역쉬나 예쁜 그림


ㅋㅋ 또 퍼온거;ㅁ;

by Rukie。 | 2006/04/26 23:30 | 『라그라고나할까?』 | 트랙백 | 덧글(1)

예쁜 그림들. ㅋㅋ

퍼왔다 ㄱ- 나도 저렇게 그려보고 싶어 -ㅅ-  


by Rukie。 | 2006/04/26 23:29 | 『라그라고나할까?』 | 트랙백 | 덧글(0)

4번. 오늘하루.. 열심히 노동만..

학과 행사가 있었다...

가서 노가다만.. 뒤지게만 했다...

테이블나르랴... 문서 나르랴...ㅠㅡ

아무튼 고생만 했다.. 날씨는 머가 그렇게 더운건지...

머 먹은건 없구...OTL

또 뒷처리로. 집에 2시간이나 늦게 갔다.... 덕분에.. 일도 못했다........ㅡㅡ;;

쉬파파 또 하기만 해봐라-ㅅ-

by Rukie。 | 2006/04/14 23:51 | 『류키씨의일상+_+』 | 트랙백 | 덧글(0)

3번 후후후 짜증나는 하루닷..

디따시만하게 날씨가 더웠다..(내옷이 두꺼워서 그랫을지도 ;ㅁ;)

암튼 어찌 됐든.. 더웠다.. 짜증수치 이빠이 만땅이였다-ㅁ-

현재 우리가 나가게 되있던...구연동화 대회 정말 나가기 싫어지고 있다.. 머 한게 있어야 하던지 말던지지 ㄱ-

포기 하고 싶은데 포기 안되나 ㄱ-

그거부터 시작해서.. 하루내내 뛰어다니고.. 아침엔 학교스쿨버스 놓치고.. 정말..이지 아침부터 먼가가 있었다..

아 짜증난다.. 집에가서 잠이나 자야겠다;ㅁ; 12시야 언릉 되거라 집에 가게 ㅡㅜ

by Rukie。 | 2006/04/12 23:33 | 『류키씨의일상+_+』 | 트랙백 | 덧글(0)

준비중..^-^

준비중!!! 완전히 되면;ㅁ; 만나봽죠~!!

by Rukie。 | 2006/04/10 22:52 | 트랙백 | 덧글(0)

2번.. 힘들고 고된하루^-^

하루 하루 살아가는게 힘들다고는 느껴진다..

하지만. 내가 살아있다는게 느껴진다.. ㅋㅋ

오늘도 학교가 끝나고 알바와서 열심히 일하구 있다.

머 그전에 학교에서 공부+잠은 열심히 실행 했구말이다.

그래서 내 삶은 고되고 힘들다....

남들처럼 많은 만남도 맘껏 놀수있는것도 없다..

하지만 꿈은 키워 나가고 있다.. 지금 이시간에도 한걸음씩 말이다^-^

나처럼 살아가는 님들!!!

우리 힘냅시다..~~!! 밝은 내일을 위해!

by Rukie。 | 2006/04/10 22:47 | 『류키씨의일상+_+』 | 트랙백 | 덧글(0)

1번... 날이면 날마다...

ㅎ.. 일상이라 해봐야 고삼의 연장선이 되버린듯한... 대학교 들어가긴 했슴..
그러나....!!! 정작 대학생다운생활은 못하네 ㄱ- 언제쯤 해볼려나..
일에 치여. 공부에 치여 ~

by Rukie。 | 2006/04/10 04:14 | 『류키씨의일상+_+』 | 트랙백 | 덧글(1)

일단 만들어 보세;ㅁ;

  /ㅁ/

by Rukie。 | 2006/04/10 03:45 | 트랙백 | 덧글(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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